그 귀한 이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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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국, 구태놈, 하쌍연, 김방구.’ 이것은 재작년 대법원이 펴낸 ‘역사 속의 사법부’란 책에 실린 이름들이다. 이런 이름은 대개 법원에 개명(改名) 허가를 신청했으며, ‘박시알,’ ‘신재채,’ ‘정쌍점’처럼 부르기 힘든 이름과 ‘노병삼랑,’ ‘정천대자,’ ‘한소피아아름’ 같은 외국식 이름을 우리 이름으로 바꿔 달라는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왜 이름을 바꾸려 했을까? 필시 이름이 본인의 이미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에는 이름이 많이 나온다. 그중 잘 지어진 이름도 있지만, “아말렉” 같은 이름도 있다. 그 뜻이 “죄,” “해악”이라서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하는데, 나는 ‘하고 많은 이름 중에 왜 그런 이름을 지었을까?’라고 그의 부모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했다.
성경에 등장하는 가장 좋고 귀한 이름은 “예수”이다. 그 이름은 “구원자”라는 뜻이다. 그 이름으로 모든 민족 가운데 회개와 죄사함이 선포되고(눅 24:47),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요 1:12). 그 이름을 믿음으로써 생명을 얻고(요 20:31), 그 이름으로 구하면 구하는 것을 받는다(요 16:24). 놀라운 그 이름은 박해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눅 21:12), 하나님께서는 결국 모든 무릎을 『모든 이름 위에 있는 한 이름』, 곧 “예수” 앞에 꿇게 하실 것이다(빌 2:9-10).
우리에겐 그 이름 “예수”가 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그 귀한 이름으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롬 8:16)라 불리게 되었다.
성경에는 이름이 많이 나온다. 그중 잘 지어진 이름도 있지만, “아말렉” 같은 이름도 있다. 그 뜻이 “죄,” “해악”이라서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하는데, 나는 ‘하고 많은 이름 중에 왜 그런 이름을 지었을까?’라고 그의 부모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했다.
성경에 등장하는 가장 좋고 귀한 이름은 “예수”이다. 그 이름은 “구원자”라는 뜻이다. 그 이름으로 모든 민족 가운데 회개와 죄사함이 선포되고(눅 24:47),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요 1:12). 그 이름을 믿음으로써 생명을 얻고(요 20:31), 그 이름으로 구하면 구하는 것을 받는다(요 16:24). 놀라운 그 이름은 박해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눅 21:12), 하나님께서는 결국 모든 무릎을 『모든 이름 위에 있는 한 이름』, 곧 “예수” 앞에 꿇게 하실 것이다(빌 2:9-10).
우리에겐 그 이름 “예수”가 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그 귀한 이름으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롬 8:16)라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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