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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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카톨릭의 진화는 계속되어 왔다. 그들이 행한 일들 중에 성경적 진리가 있는가 보라. 그래도 마리아 상 우상 앞에 절하는 사람들이 9억 명이 넘는다. 그들도 그리스도인이라 불린다. 신약성경이 완성된 후 약 200년이 지나면서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죽었다. 카톨릭은 그 죽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A.D. 280년경 십자가의 표식에 의미를 부여했고, 320년에는 촛불을 사용했으며, 375년에는 천사들을 경외하기 시작했다. 431년에는 마리아 숭배를 시작했고, 593년에는 연옥이 가공되었으며, 450년에는 유아세례, 590년엔 교황제도, 787년엔 형상 숭배를 시작했다. 1090년에는 로사리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1184년엔 속죄권을 만들었으며, 1229년엔 평신도들에게 성경을 금지시켰다. 1414년엔 평신도들에게 잔을 금지시켰고, 1439년에는 일곱 성사(세례, 견진, 고해, 성체, 병자, 신품, 혼인)를 만들었으며, 1546년에는 외경을 정경 속에 넣었고, 1857년에는 교황무오설을 공표했고(피우스 9세), 1865년에는 마리아의 무염시태를 공표하기에 이르렀다.
왜 카톨릭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일곱 성사라는 멍에를 메고 카톨릭이라는 옷을 입고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 줄도 모르면서 카톨릭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 인간이 전통을 만들어 그것을 교리로 지키면 그게 지옥에 가는 길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마리아를 등장시켜 하늘의 여왕이라 부르는 것만 봐도 하나님과 무관함을 드러낸 것이다.
왜 카톨릭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일곱 성사라는 멍에를 메고 카톨릭이라는 옷을 입고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 줄도 모르면서 카톨릭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 인간이 전통을 만들어 그것을 교리로 지키면 그게 지옥에 가는 길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마리아를 등장시켜 하늘의 여왕이라 부르는 것만 봐도 하나님과 무관함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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