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크신 자비로 인하여 기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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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이자 종교사상가였던 파스칼은 그의 책 <팡세>에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두 부류의 인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은 오직 두 부류밖에 없다. 자기를 죄인이라고 여기는 의인과 자기를 의인이라고 여기는 죄인이다.” 실제로 이 세상에는 자신을 의인이라 여기면서 끝까지 예수님을 거부하는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과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어 그 피로 정결케 된 “의인들”이 있다.
타락한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고착된 고질적인 문제는 그들이 자신을 대단한 의인으로 착각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들은 인간이 그리 대단한 존재가 아님을 모르는 것인데, 성경은 그들이 자랑하는 ‘인간적인 의’조차도 더러운 걸레에 불과하다고 말씀한다(사 64:6).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 해도 이 점을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주님께 기도할 때 “자신의 의”를 자랑하는 것은 치명적인 독이 되기도 한다. 그것은 주님과의 교제를 단절시키고 기도응답을 방해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성도가 구원받을 때 하나님의 자비로 구원받았듯이, 기도 역시 하나님의 자비를 근거로 응답된다. 『우리가 주 앞에 우리의 간구를 드리는 것은 우리의 의 때문이 아니고 주의 크신 자비 때문이니이다.』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수 있는 육체는 없다(고전 1:29). 성도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가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의 자비만이 그 “담대함”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요소이다.
타락한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고착된 고질적인 문제는 그들이 자신을 대단한 의인으로 착각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들은 인간이 그리 대단한 존재가 아님을 모르는 것인데, 성경은 그들이 자랑하는 ‘인간적인 의’조차도 더러운 걸레에 불과하다고 말씀한다(사 64:6).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 해도 이 점을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주님께 기도할 때 “자신의 의”를 자랑하는 것은 치명적인 독이 되기도 한다. 그것은 주님과의 교제를 단절시키고 기도응답을 방해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성도가 구원받을 때 하나님의 자비로 구원받았듯이, 기도 역시 하나님의 자비를 근거로 응답된다. 『우리가 주 앞에 우리의 간구를 드리는 것은 우리의 의 때문이 아니고 주의 크신 자비 때문이니이다.』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수 있는 육체는 없다(고전 1:29). 성도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가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의 자비만이 그 “담대함”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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