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늘에다 보물을 쌓아 두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거듭나기 이전에는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우연적이라고 여기게 되어 잘 풀리면 재수가 좋아서라고 말하고 잘못 풀리면 재수가 없다고 말하기도 하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어 거듭나고 나면 기분이 달라진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물으면 머쓱한 경우도 있다. 무엇을 묻는지 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나온 반응일 수도 있다. 그러나 진심으로 예수님이 영으로 내 안에 들어오셨다면 그 사람 안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거듭난 사람은 며칠 내에 영적 배고픔을 느끼기에 성경을 찾게 되고 사랑의 포용력이 늘어나며 경배할 곳을 찾게 되고 혼자 있으면 기도하게 된다. 자, 이 모든 것이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그는 성경대로 가르치고 실행하는 교회를 찾아서 그 교회의 회원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의무는 출석과 십일조이다. 십일조는 성도의 의무이지만 수입이 없는데 십일조를 바칠 수는 없다. 십일조는 의무이지만 연보는 선택사항이다(고후 9:7-9). 십일조를 정직하고 성실하게 바치고 주님을 섬기면 주님께서 확실히 축복해 주신다. 십일조를 강제로 바치는 게 아니라 자기가 번 수익에서 하나는 주님께 바치고 아홉을 자기가 갖는 것이다. 땀 흘려 번 돈을 헛되이 바치는 일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겠는가? 수입이 없는데 바치라고 요구받으면 그것은 비성경적이다. 주님께서는 기쁨으로 드리는 자를 사랑하신다. (L.S.O.)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