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을 채우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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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우주의 크기를 제각각 말하고, 그들이 추종하는 이론에 따라 다르게 말한다.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는 과학자들은 “빅뱅”이니 “다중우주”가 있다느니 하며 스스로도 모르고 또다시 거짓임이 입증될 잡설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의 하나님께서는 그분 자신이 하늘들과 땅을 창조하셨고, 지금도 붙들고 계시며 운행하는 분이라고 천명하신다. 우리 하나님께는 어려워서 못할 일이 없으시다(렘 32:17).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는 광활한 창조 세계를 손수 만드시고 운행하실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친히 온 우주를 채우신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물리적인 공간에서나 영적 세계에서 주님의 임재를 벗어날 수 있는 곳은 없다(시 139:7-12). 죄인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애써 잊으려 하고,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숨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죄를 짓고, 각종 비리를 일삼으며 죄의 낙을 탐닉한다. 그러나 그들의 어리석음을 보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숨어서 저지르는 죄악들을 바로 그곳, 그 현장에서 백주대낮처럼 보고 계신 것이다(전 5:8). 하늘과 땅을 채우시는 분을 알고 그분을 사랑하며 두려워하는 성도들은 죄인들의 행사를 조금도 추앙하지 않는다. 오히려 언제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께서 자신 안에 내주하신다는 진리를 기억하고, 자신이 하는 것은 무엇이나 전능하신 주 하나님의 존전에서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창 24:40). 그러할 때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서는 날 부끄러울 것이 없는 모습으로 서게 될 것을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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