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친구인가, 원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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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은 말하기를 “오, 그리스도인이여! 세상은 당신의 친구가 아니다. 만약 세상이 당신의 친구라면, 당신은 하나님의 친구가 아니다. 세상이 자기 친구인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이다. 세상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께 사랑받는다.”라고 했다. 어떤 성도가 하나님의 원수가 되기를 원한다면, 세상과 친하게 지내면서 우정을 돈독히 쌓으면 된다.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를 원한다면 세상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 버려야 한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했기에 세상과 친구가 되었고,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는 “바울”과의 돈독한 우정 관계를 깨 버리고 그를 떠나고 말았다. 온전한 성별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물론, 하나님의 친구들을 등지고 떠나게 된다. 세상과 친구인 성도는 세상으로부터 환대받지만, 세상과 원수인 성도는 세상으로부터 조롱과 멸시를 당한다. 하나님의 친구는 세상과 함께 같은 방탕에 휩쓸려 다니지 않고, 세상과는 철저하게 원수지간이 되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을 단호히 거절한다. 세상적인 분위기에 위축당하거나 굴복하지도 않는다. 세상과의 관계에 있어서 성경적으로 “단호한 자세”가 필요하다. 자신의 정욕을 추구하는 것은 세상과 친구가 되고 싶다는 뜻이고, 세상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려고 하는 행동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이 세상과 친하게 지내면서 동시에 하나님과 친하게 지낼 수는 없다. 하나님의 친구는 세상 사람들의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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