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 vs. 마귀의 자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33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워싱턴 D.C.에서 가까운 버지니아 주에는 알링턴 국립묘지에 1921년에 만들어진 무명용사 묘지가 있는데, 이 묘지는 1,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해들을 모아 합장해 놓은 곳이다. 이 묘지를 지키는 야외보초는 미 육군 제3보병대로, 그들은 대통령을 호위하고, 군 장례식을 거행하며, 비상사태 시 수도 방위 등을 맡아 임무를 수행한다. 이들을 “올드가드(The Old Guard),” 즉 “오래 된 보초”라 부른다. 무명용사 묘에 대한 보초의례는 전투복 차림의 병사가 장총을 어깨에 메고 폭 19m의 묘지 터를 21걸음 가로지른 뒤 묘를 21초간 바라보고 돌아서서 21초간 쉰 뒤 다시 반대편으로 가는 방식을 취한다. 왜 ‘21’인가? 그 숫자가 군대의 최고예우를 상징하는 숫자이기 때문이다.
10월 30일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동북부를 강타했을 때 모든 야외활동이 중지되었는데도 강풍과 폭우 속에서도 국립묘지에 있는 무명용사 묘에 행한 군의 경호의전은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미국인들은 물론, 이 소식을 접한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 무명용사들은 인류의 자유와 기본권을 무시한 자들을 대적해 싸운 영웅들이었다. 자유와 기본권을 무시하는 자들은 그 누구일지라도 인류의 적이다. 지금 이 순간도 자유와 기본권을 유린하는 공산주의, 모슬렘, 독재정권은 마귀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다. 인류의 자유와 기본권을 존중하는 국민들은 성경을 사랑하나, 무시하는 자들은 성경을 증오한다. 그들이 마귀의 자녀들인 것이다.
10월 30일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동북부를 강타했을 때 모든 야외활동이 중지되었는데도 강풍과 폭우 속에서도 국립묘지에 있는 무명용사 묘에 행한 군의 경호의전은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미국인들은 물론, 이 소식을 접한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 무명용사들은 인류의 자유와 기본권을 무시한 자들을 대적해 싸운 영웅들이었다. 자유와 기본권을 무시하는 자들은 그 누구일지라도 인류의 적이다. 지금 이 순간도 자유와 기본권을 유린하는 공산주의, 모슬렘, 독재정권은 마귀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다. 인류의 자유와 기본권을 존중하는 국민들은 성경을 사랑하나, 무시하는 자들은 성경을 증오한다. 그들이 마귀의 자녀들인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