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자녀 vs. 마귀의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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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D.C.에서 가까운 버지니아 주에는 알링턴 국립묘지에 1921년에 만들어진 무명용사 묘지가 있는데, 이 묘지는 1,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해들을 모아 합장해 놓은 곳이다. 이 묘지를 지키는 야외보초는 미 육군 제3보병대로, 그들은 대통령을 호위하고, 군 장례식을 거행하며, 비상사태 시 수도 방위 등을 맡아 임무를 수행한다. 이들을 “올드가드(The Old Guard),” 즉 “오래 된 보초”라 부른다. 무명용사 묘에 대한 보초의례는 전투복 차림의 병사가 장총을 어깨에 메고 폭 19m의 묘지 터를 21걸음 가로지른 뒤 묘를 21초간 바라보고 돌아서서 21초간 쉰 뒤 다시 반대편으로 가는 방식을 취한다. 왜 ‘21’인가? 그 숫자가 군대의 최고예우를 상징하는 숫자이기 때문이다.


  10월 30일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동북부를 강타했을 때 모든 야외활동이 중지되었는데도 강풍과 폭우 속에서도 국립묘지에 있는 무명용사 묘에 행한 군의 경호의전은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미국인들은 물론, 이 소식을 접한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 무명용사들은 인류의 자유와 기본권을 무시한 자들을 대적해 싸운 영웅들이었다. 자유와 기본권을 무시하는 자들은 그 누구일지라도 인류의 적이다. 지금 이 순간도 자유와 기본권을 유린하는 공산주의, 모슬렘, 독재정권은 마귀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다. 인류의 자유와 기본권을 존중하는 국민들은 성경을 사랑하나, 무시하는 자들은 성경을 증오한다. 그들이 마귀의 자녀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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