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영광을 우상으로 바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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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알면서도(롬 1:21)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의 형상과 새들과 네 발 달린 짐승들과 기어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다.”고 말씀한다(롬 1:23). 어찌하여 그들은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기는커녕, 하나님의 영광을 우상으로 바꾼 것인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죄지으며 살고 싶기 때문이다. 그 일엔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우상이 제격인 것이다! 아닌 게 아니라 하나님을 우상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창조주보다 더 경배하며 섬긴 결과, 불의, 음행, 사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군거림, 비방, 하나님을 미워함, 악한 일들을 꾀함, 부모를 거역함, 무자비함 같은 온갖 죄의 열매를 맺는 것을 볼 수 있다(롬 1:29-31). 아무것도 판단 못하는 우상 앞에서 제멋대로 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무능력한 우상들과 달리 성경의 하나님은 나의 앉고 서는 것을 아시고, 나의 생각을 멀리서도 이해하시며, 나의 모든 길과 눕는 것을 샅샅이 아시고, 내 입의 모든 말을 전부 알고 계신다(시 139:2-4). 내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까지도 판별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행위에 따라 정확하게 심판(보상)하는 분이신 것이다. 하나님을 안다고 고백한다면, 이방인들처럼 제멋대로 행하지 말라. 오로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고 실행할 때, 장차 그분 앞에 큰 기쁨으로 설 수 있게 된다.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교회에 갈 때에 영원을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음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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