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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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당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 온 여인에 대해 질문하며 주님을 고소할 거리를 찾고자 했다. 그때 주님께서 땅바닥에 쓰신 것은 간음한 남자와 여자를 모두 죽여야 함을 보여 주는 구절이었을 것이다(레 20:10, 신 22:22). 손들이 피로, 손가락들이 죄악으로 더럽혀진(사 59:3)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주님은 이처럼 손가락으로 쓰셔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찔림을 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이신 주님의 손은 하늘들을 지으신 손이고(시 8:3), 돌판에 십계명을 적어 주신 손이다(출 31:18). 또 교만한 벨사살왕에게 손가락을 보내시어 궁전 회벽에 경고의 글을 쓰기도 하셨다(단 5:24).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손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고쳐 주신 치유의 손이셨고(막 7:33),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은혜와 사랑의 손이셨다. 주님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그분의 손, 곧 하나님의 손에서 아무도 빼앗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0:28).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구성하는 지체들로서 그분의 손이 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다(엡 5:30). 우리가 주님의 손이 되었다면 그분께서 일하셨듯이 우리도 일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주님의 계명들을 손가락에 묶고 마음판에 새겨야 한다(잠 7:3). 죄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기 전에(히 10:31), 손으로 성경을 펼쳐서 손가락으로 말씀을 가리켜 찔림을 주고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해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의 손은 하늘들을 지으신 손이고(시 8:3), 돌판에 십계명을 적어 주신 손이다(출 31:18). 또 교만한 벨사살왕에게 손가락을 보내시어 궁전 회벽에 경고의 글을 쓰기도 하셨다(단 5:24).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손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고쳐 주신 치유의 손이셨고(막 7:33),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은혜와 사랑의 손이셨다. 주님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그분의 손, 곧 하나님의 손에서 아무도 빼앗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0:28).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구성하는 지체들로서 그분의 손이 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다(엡 5:30). 우리가 주님의 손이 되었다면 그분께서 일하셨듯이 우리도 일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주님의 계명들을 손가락에 묶고 마음판에 새겨야 한다(잠 7:3). 죄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기 전에(히 10:31), 손으로 성경을 펼쳐서 손가락으로 말씀을 가리켜 찔림을 주고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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