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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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5장에서 하나님께서 하늘의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을 보여 주시며 “씨에 대한 번성”을 약속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의심하지 않았다. 견고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고 확신했다(롬 4:20,21). 그러나 약속이 지체되자 창세기 17장에서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산산조각 나고 있었다. 그의 기도는 육신의 열매인 “이스마엘이나!” 주 앞에서 살게 해주시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불신은 세상에 안주하려는 육신적인 그리스도인에게서 자주 발견된다. “성도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약속되어 있다고요? 상과 유업, 변화된 몸, 천년왕국 통치, 새 예루살렘이요? 아닙니다, 주님! 그저 이 땅에서 돈이나 잘 벌게 해주세요. 결혼하여 아이들 잘 낳고 행복하게 살도록 해주세요. 전세 걱정이나 안하도록 괜찮은 아파트 하나 장만할 수 있게 해주세요! 눈에 보이는 것은 잠깐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고요? 고난이 없으면 영광도 없다고요? 아닙니다. 영원한 영광, 이런 것 없어도 되니까 그저 주위 사람들과 갈등 없이 잘 지낼 수 있게나 해주세요!” 이렇게 이 세상에서 우리의 “육신이나!” 잘되게 해주시라는 어리석은 기도가 성도의 삶을 비참하게 만들고 있다.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성경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그 약속 위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께 공급받으며 영원을 갈망해야 한다. 성경의 약속을 믿지 않고 육신의 만족을 추구하는 사람은 영원에서 누리게 될 복을 상실하게 된다.
이러한 불신은 세상에 안주하려는 육신적인 그리스도인에게서 자주 발견된다. “성도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약속되어 있다고요? 상과 유업, 변화된 몸, 천년왕국 통치, 새 예루살렘이요? 아닙니다, 주님! 그저 이 땅에서 돈이나 잘 벌게 해주세요. 결혼하여 아이들 잘 낳고 행복하게 살도록 해주세요. 전세 걱정이나 안하도록 괜찮은 아파트 하나 장만할 수 있게 해주세요! 눈에 보이는 것은 잠깐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고요? 고난이 없으면 영광도 없다고요? 아닙니다. 영원한 영광, 이런 것 없어도 되니까 그저 주위 사람들과 갈등 없이 잘 지낼 수 있게나 해주세요!” 이렇게 이 세상에서 우리의 “육신이나!” 잘되게 해주시라는 어리석은 기도가 성도의 삶을 비참하게 만들고 있다.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성경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그 약속 위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께 공급받으며 영원을 갈망해야 한다. 성경의 약속을 믿지 않고 육신의 만족을 추구하는 사람은 영원에서 누리게 될 복을 상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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