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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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내 사람”이라고 할 만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알고 싶으면 스스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라. “만약 내가 해외출장을 한 달 동안 가게 된다면, 연로한 부모님을 그동안 자신의 부모처럼 돌봐 줄 친구가 있는가?” “만약 내 사정이 여의치 않게 된다면 내 아들의 학비를 한 학기 정도 대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당신은 이 질문에 대해 시원스럽게 대답할 수 있는가? 사람은 누구나 이런 살 냄새, 땀 냄새 풍기는 진솔한 인간관계를 갈구한다. 하나님께도 “내 사람”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내 사람”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진리의 하나님께서 “내 사람”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그분의 말씀을 올바로 듣는 사람이다. 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그분의 사람으로 여기신 것도(창 18:19), 다윗을 그분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여기신 것도 바로 이 이유 때문이다(삼상 13:14).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이들은 단순히 듣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듣고 실행하는 사람들이었다(약 1:25).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그분의 사람, 곧 “하나님의 사람”으로 여기신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느니라.』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듣되 어떻게 듣는가, 곧 『너희가 듣는 것에 주의하라.』(막 4:24)고 권면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되 그 말씀에 주의하고, 그 말씀 그대로 믿고 실행하라. 그러면 당신도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인정받게 될 것이다.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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