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모든 베푸심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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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우리가 지금 지옥에 가 있지 않고, 또 앞으로도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현재 병상에 누워 있지 않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과연 “거듭난 성도”로서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망각하고 산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겠는가? 우리가 지금 숨을 쉬고 있는 이 호흡은 누가 준 것인가? 왜 우리는 숨을 쉴 수 있게 해 주는 “산소”에 대해 값을 지불하지 않는가?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은 누가 주신 것인가? 우리가 전기료는 내면서도,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사용하는 저 태양에서 나오는 “햇빛 요금”은 왜 지불 안 하는 것인가? 여러분은 걸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 적 있는가? 손을 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는가? 지금 우리가 누리는 영적인 복은 누가 베풀어 주신 것인가? 우리 손에 들려 있는 <한글킹제임스성경>은 누가 주신 것인가?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못할 상황은 없다. 감사드리지 못할 이유도, 감사드리지 못할 대상이나 제목도 없다.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최상의 것들인데, 여기에는 “징계와 고난”도 포함된다. 우리가 직면해 있는 모든 상황은 주님께서 허락하신 최선의 상황들이기에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 직면하든지, 그 모든 것에 대해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베풀기 원하시는 “풍성한 삶”은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약속된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그런 삶을 누리길 원하신다. 하나님의 베푸심을 절대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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