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처럼 말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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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 회사가 설문조사 한 바에 따르면, 후배 사원이 선배에게서 듣고 싶지 않은 말은 ‘똑바로 해라,’ ‘그래 네 마음대로 다 해라,’ ‘야! 너 말고도 일할 사람 많다’ 등이었고, 듣고 싶은 말은 ‘네가 있어서 내가 더 잘되는 것 같다. 고맙다,’ ‘괜찮아, 기죽지 마,’ ‘너밖에 없다,’ ‘힘들겠지만 해 보자’ 등이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잃기도 하고 얻기도 한다.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다(약 3:2). 다윗은 『오 주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 141:3)라고 기도했다. 한 점의 불티가 넓은 숲을 태우듯이, 한마디의 독설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쌓은 덕을 무너뜨린다. 발 없는 ‘말’(言)이 상대를 걷어차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는 것이다.
반면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을 준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한다면 순수하고(시 119:140), 참되며 의롭고(시 119:160), 살아 있고 활력 있는(히 4:12) 말을 하게 된다. 혹시 나의 말 때문에 상대방이 더럽혀지거나 상처를 입지는 않는가? 나의 말로 인해 주변 분위기가 어두워지지는 않는가? 나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처럼 생명력 있게 말하고 있는 것인가? 듣기에 즐거운 말은 벌집과 같아서 혼에 달고 뼈에 건강이 된다(잠 16:24).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해야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이 말하는 것이므로(눅 6:45),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채울 때 그 말씀처럼 생명력 있게 말할 수 있음이 분명하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잃기도 하고 얻기도 한다.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다(약 3:2). 다윗은 『오 주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 141:3)라고 기도했다. 한 점의 불티가 넓은 숲을 태우듯이, 한마디의 독설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쌓은 덕을 무너뜨린다. 발 없는 ‘말’(言)이 상대를 걷어차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는 것이다.
반면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을 준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한다면 순수하고(시 119:140), 참되며 의롭고(시 119:160), 살아 있고 활력 있는(히 4:12) 말을 하게 된다. 혹시 나의 말 때문에 상대방이 더럽혀지거나 상처를 입지는 않는가? 나의 말로 인해 주변 분위기가 어두워지지는 않는가? 나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처럼 생명력 있게 말하고 있는 것인가? 듣기에 즐거운 말은 벌집과 같아서 혼에 달고 뼈에 건강이 된다(잠 16:24).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해야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이 말하는 것이므로(눅 6:45),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채울 때 그 말씀처럼 생명력 있게 말할 수 있음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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