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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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 1:1)로 시작된다. 날 때부터 영이 죽어서 태어난 사람에게 성경에 기록된 것을 사실로 믿으라고 권면하는 것은 어쩌면 무리이다. 하지만 성경을 배제하고서야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말할 수 있겠는가!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참되며 모든 주의 의로운 명령들은 영원히 지속되나이다』(시 119:160).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누구라도 무신론자로 남는다. 하지만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교 교육을 받지 않았다 해도 누구나 자연, 세계역사, 우주의 운행을 통해 자신이 증명할 수는 없지만 최고의 지성과 지혜를 갖춘 누군가가 존재하신다는 점을 인식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시인하기가 싫어 자신을 무신론자라고 우기려 한다면 그에게는 시인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믿음이 필요하다. 성경은 그런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신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어떤 무신론자라도 하나님을 알고 싶으면 성경으로 가면 된다. 『또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피로 만드시어 온 지면에 살게 하시고 미리 계획하신 시기와 그들이 거주하는 경계를 정하셨으니 이는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감지하려 하면 만나리니 그분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도다』(행 17:26,27). 자기가 어디에서 왔는가를 알려면 시편 139:15로 가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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