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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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때 그 말의 진위를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그의 태도가 어떠한가를 보아야 한다. 만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면서, 영감으로 기록하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성경을 믿지 않는다면, 그는 자기의 우상에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뿐이다. 설교의 왕자라고 불린 스펄전 목사는 훌륭한 설교자요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다. 그가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성경>에 신실했을 때까지 그는 하나님께 쓰임받았다. 그러나 그가 말년에 <킹제임스성경>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서 후퇴하자, 주님께서는 그의 사역에 종지부를 찍으셨다. 1891년, 스펄전은 태버내클 교회에서 이사야 62:6,7을 설교하면서 <킹제임스성경>보다 영어개역성경에 무게를 두었다. 주님께서는 이듬해에 그를 하늘나라로 데려가셨는데 그때 그의 나이는 불과 58세였다. 스펄전 같이 훌륭했던 사역자도 그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변개된 성경을 사용했을 때, 주께서는 그를 용납하지 않고 데려가셨다. 그렇다면 자기들의 배를 위해 변개된 성경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받을 벌은 얼마나 크겠는가! 피터 럭크만 목사의 말대로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을 전혀 존중하지 않으신다.” 하늘에서 스펄전이 주를 뵈었을 때 그가 이 점에 대해서 얼마나 부끄러워하겠으며, 오늘날 바른 성경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얼마나 부러워하겠는가! 주께서 인정하시는 그리스도인의 가치는 올바른 성경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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