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을 향한 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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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s, be ambitious for Jesus Christ! 즉 “젊은이여,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야망을 가져라!”는 말은 미국 매사추세츠 농과대학 윌리엄 클라크 교수가 1876년 일본 삿포로 농과대학에 교환교수로 부임한 지 1년 후 고국으로 돌아가는 선착장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10여 명의 일본 젊은이들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다. 그는 1년여 동안 그들에게 농업기술뿐 아니라 복음과 성경적인 가치관과 이상을 심어 주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사람들은 “for Jesus Christ”란 말을 빼 버리고 오직 “세상을 향해, 세상을 위해 야망을 가져라!”고 부르짖고 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들은 이 세상의 어두움의 일들에 열심을 내자고 서로를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시 64:6). 그들이 열정을 가지고 추구하는 술, 여자, 도박, 마약, 취미, 스포츠, 정치, 연애오락, 예술, 교육, 직업 등은 하나님과 무관한 육신의 일들일 뿐이다. 만일 육신의 일들에 야망을 갖고 열심을 낸다면 그 일이 예수 그리스도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그가 하는 모든 선한 일에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지녀야 한다. 하나님을 향해 위대한 열정을 품었던 인도의 선교사 윌리엄 캐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들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들을 시도하라.”고 말했다. 우리의 열정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신 하나님을 향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없다면,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독특한 백성이 되게 하려고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거룩하신 뜻에 온전히 부합할 수 없다(딛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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