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섬기는 최고의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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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일하고 섬기게 된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주님을 섬기게 하는 “최고의 동기”이기 때문이다. 주님을 세 번 부인하여 제자의 직분을 상실한(막 16:7) 베드로를 다시 회복시키려고 주님께서 그에게 물으신 세 가지 질문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였다(요 21:15-17). 베드로가 그 사랑에 대해 합당한 반응을 보였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양들을 먹이는 임무를 맡기셨다. 섬김의 동기는 주님을 향한 사랑이어야 하지 단순한 의무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선교사 데이비드 브레이너드가 복음을 들고 인디언들에게 향하도록 움직이게 만든 원동력은 무엇이었는가? 24세의 젊은 나이에 안락한 집을 떠나서 거칠고 황량한 삼림 지역으로 홀로 그를 떠나게 한 동기는 무엇이었는가? 먹을 것도 부족하고, 말을 타고 달리는 길고 지루한 여행으로 피곤하며, 또한 억수같이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칠흑같이 어두운 밤을 무릅쓰며 인디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도록 그를 다그친 힘은 무엇이었는가? 이것은 의무감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 원동력은 주님을 향한 사랑이었다. 그 사랑이 성도의 마음을 움직여 주님을 위해 일하게 만든 것이다. 우리의 섬김은 의무를 뛰어넘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 섬김이 오래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그 마음에 사무친 성도는, 그의 마음을 완전히 차지하신 하나님 한 분만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섬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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