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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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7년 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한 실험을 실시했다. 20명의 사람들에게 소형 마이크를 달고 얼마나 자주 거짓말하는지 살펴본 것이다. 결과는 놀라웠다. 다양한 사람들이 그 실험에 참가했는데, 사람들은 약 8분마다 한 번, 하루에 평균적으로 200번이나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점 종업원, 병원 접수 담당, 정치인, 언론인, 변호사, 영업 사원 등 사회적인 접촉이 많은 사람일수록 더 그런 경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 그 실험에 참석한 사람들만 거짓말을 하고 다른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성경은 『하나님은 참되시나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롬 3:4)고 말씀하신다. 사람들에게 있는 치명적인 약점이 바로 이것이다.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들은 하나님을 사람 대하듯 한다. 사람들 자신이 거짓말쟁이들이기 때문에, 거짓이 없으시고 항상 진실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나는 너희와 다르다! 너희는 내 말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에 의심이 들 때마다 기억하라.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같은 거짓말쟁이가 아니시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구름까지 닿았으며(시 36:5),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고(잠 30:5),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의뢰하는 모든 사람에게 방패가 되시며(시 18:30), 하나님의 약속은 실패가 없으신 것이다!(수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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