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서 일하시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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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또 단체적으로 기도하지 않는 교회들도 있다. 실제로 어떤 교회는 기도를 가르치지도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모든 필요를 다 아시는 분인데 왜 굳이 기도를 해야 하냐며 기도하지 않아도 다 알아서 채워 주신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므로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마 22:29). 하나님은 그렇게 일하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기도할 것을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에스겔 36:36에서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으니 그대로 행하리라.』고 말씀하시고, 바로 다음인 37절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것을 해 달라고 구하여야, 내가 그들을 위하여 그것을 행하리니』라고 말씀하신다. 그들이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일하시겠다는 것이다. 즉 기도를 해야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신다는 것이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에게만 해당되는 것인가? 주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동일하게 말씀하셨다.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라. 너희가 무엇이나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3,14).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기도를 하면 그 기도를 듣고 행하신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빵 대신 돌을, 생선 대신 뱀을, 알 대신 전갈을 주시는 분이 아니다(눅 11:11,12).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분께 구하여서 받으라. 그리고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을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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