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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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들의 아버지”께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변화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다. “그림자”란 빛이 어떤 물체에 비칠 때 물체가 빛을 가려서 그 물체의 뒷면에 드리워지는 “검은색 그늘”을 가리킨다. 그래서 빛이 어느 방향으로 비치느냐에 따라 그림자의 위치가 달라진다. 그림자가 빛의 방향에 따라 물체 주위를 회전하면서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빛” 자체에는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빛”이신 하나님, 빛 자체이신 하나님께는 어두운 그림자가 생길 수 없다. 그래서 어떤 변화나 회전하는 그림자도 생길 수 없는 것이다. 이렇듯 변화가 없으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처럼 변덕을 부리시거나 어떤 결정이나 약속에 관하여 “이랬다, 저랬다” 하시지 않는다. 한 번 하신 약속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키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다르시다. 상황에 따라 무엇이 좋으냐를 따져 보면서 어제 다르고, 오늘 달라지는 것이 사람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렇게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한 번 하시기로 작정하셨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실 뿐 뒤로 물러서시는 법이 없고 역행하시는 법도 없다. 하나님의 “불변하심”은 그분의 “신실하심”의 근거가 된다. 어떤 상황에도 염려하지 말라. 불안해하지 말라. 포기하지도 말라. 하나님만 믿으라.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다. 정직하시고 절대로 변하시지 않는 분이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다.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행하시고 반드시 이루시는 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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