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폐물과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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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 거듭나지 않고 설교하거나 그리스도인 행세를 하는 사람들은 모두 폐물과 쓰레기 같다.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설교자들, 진리에 눈뜨지 못한 채 교단 교세를 확장하려고 열심히 비성경적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 자신의 욕망 실현을 위하여 하나님 이름을 팔아 돈을 걷고 제직을 팔아 치부하는 자들, 자기의 영달과 생계를 위해 교회를 파괴하고서 또 다른 교회를 차린 자들은 모두 폐물과 쓰레기 같다(이런 자들은 결코 거룩한 자들이 못 되기 때문이다, 벧전 1:16).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 율법학자 가말리엘 문하에서 율법을 공부했을 때 자기가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고 여겼던 율법을 구원받은 후에는 배설물같이 여겼다(빌 3:7-9). 바른 성경적 지식은 바른 성경 없이는 결코 얻을 수 없다. 3만 6천 군데나 틀린 개역성경/개정판으로는 진리의 지식을 얻을 수 없다. 그 성경으로 어느 신학교, 어느 교회에서 공부를 했어도 사도 바울의 말대로 그런 것들은 배설물과 같다. 왜 그런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못 되기 때문이다. 틀린 논조로 자기의 지식과 믿음을 합리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거짓말을 해야 한다. 꼬부라진 뱀(욥 26:13)은 사탄인 리비야단을 가리킨다. 리비야단은 모든 교만의 자식들을 다스리는 왕이다(욥 41:34).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성령의 칼인 바른 성경뿐이다(엡 6:12-18, 히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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