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펜타닐 중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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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 사망 원인 1위는 약물 남용이다. 그중 펜타닐이 가장 골칫거리로 6년 만에 21만 명이 죽었다. 펜타닐은 말기 암환자와 같이 극심한 고통 속에 죽어 가는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 주고자 인공적으로 개발된 의료용 약물이다. 제조도 쉽고 값도 싸서 병원에서 많이 쓰이는데, 극미량만 흡입해도 인사불성이 된다. 마약을 단속 중이던 경찰관들도 바람에 날린 펜타닐 가루를 조금 흡입했다가 기절하거나 중독되는 사례가 심심찮다. 펜타닐 중독자는 금단 증상으로 엄청난 고통을 겪는다고 한다. 술 취한 듯 비틀거리고 거리에서 뒹굴며 몸이 다 망가지다 못해 결국 미쳐 버려 좀비나 괴물같이 된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인류 전체가 “육신의 정욕” 중독자들이다.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이 세상의 정욕만을 찾아다니는 더럽고 비참한 죄인들이 도대체 무슨 사랑받을 자격이 있단 말인가? 술 중독자, 마약 중독자, 도박 중독자, 음란물 중독자가 사랑스럽던가?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보다 더 심각한 거짓말쟁이며 온갖 죄에 찌든 죄인들을 사랑하시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어 주시기까지 사랑하셨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롬 5:8).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오, 멸망해 가는 불쌍한 죄인이여, 구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에 중독된 자들을 치유하시는 유일한 구주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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