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종본능(追從本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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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본능, 이것은 화재와 같은 재난 발생 시에 최초로 행동을 개시한 사람을 따라 전체가 움직이는 본능이다. 많은 사람이 달아나는 방향을 무의식적으로 안전하다고 느껴 따라가는 경향인데, 특히 내부구조를 모르는 장소에서 재난이 발생하면 강하게 나타난다. 유동인구가 많은 백화점과 호텔, 극장 같은 곳이 요주의 장소이며, 가령 몸무게 65kg의 성인 100명이 한꺼번에 밀릴 경우 순간 압력이 무려 18톤에 달해 자칫 압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대피본능은 결국 건물 안에 갇혀 한꺼번에 목숨을 잃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만일 건물 안에서 갑작스런 재난이 닥치면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베드로후서 2장 말씀에서 많은 사람들을 파멸의 길로 인도한 장본인들은 1절의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교사들』이다. 어떤 목사가 유명하다고 그를 좇아 사람들과 몰려가거나, 어떤 교회에 사람이 많이 다니는 것을 보고 그곳에 진리가 있는 줄로 알고 같이 찾아간다면 “영적 압사”의 파멸에 이르게 된다. 이런 “영적 재난”을 피하려면 본인이 먼저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여 영적 분별력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영적 세계에서의 추종본능은 인생에 문제가 생겼을 때 더 크게 발휘되므로 다급하다고 무턱대고 추종하려 하지 말고, 바른 영적 상담자를 놓고 하나님께 진지하게 구해야 한다. 영적인 일에 주님을 의지하고 침착히 대응한 당신을 위해 주님은 반드시 바른 의의 길들을 보여 주실 것이다. (H.S.Y.)
베드로후서 2장 말씀에서 많은 사람들을 파멸의 길로 인도한 장본인들은 1절의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교사들』이다. 어떤 목사가 유명하다고 그를 좇아 사람들과 몰려가거나, 어떤 교회에 사람이 많이 다니는 것을 보고 그곳에 진리가 있는 줄로 알고 같이 찾아간다면 “영적 압사”의 파멸에 이르게 된다. 이런 “영적 재난”을 피하려면 본인이 먼저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여 영적 분별력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영적 세계에서의 추종본능은 인생에 문제가 생겼을 때 더 크게 발휘되므로 다급하다고 무턱대고 추종하려 하지 말고, 바른 영적 상담자를 놓고 하나님께 진지하게 구해야 한다. 영적인 일에 주님을 의지하고 침착히 대응한 당신을 위해 주님은 반드시 바른 의의 길들을 보여 주실 것이다.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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