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인류 앞에 두신 “복”과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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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최초의 인류 앞에 두신 “생명 나무”와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는 그들 앞에 두신 “복”과 “저주”였다. 그들이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를 거부하고 생명 나무를 먹었다면 복을 받았겠지만, 생명 나무에는 관심이 없고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음으로써 저주를 받게 되었다.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네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거기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6,17).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복과 저주 가운데 하나를 택할 것을 요구하는 분이시다.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선, 그리고 죽음과 악을 네 앞에 두어, 그 안에서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길에서 행하고 그분의 계명들과 그분의 규례들과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네가 살고 번성케 하려 함이라...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서 너희에 대하여 증거를 삼아 네 앞에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를 두었은즉, 그러므로 너와 네 자손이 살려면 생명을 택할지니라』(신 30:15,16,19). 생명과 죽음 가운데 하나를 택하는 문제는 최초의 인류와 유대인을 넘어 온 인류에게도 해당된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느냐에 따라 복과 저주, 생명과 죽음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부활도 “생명의 부활”과 “저주의 부활”이 있다(요 5:29). 오늘도 당신은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 가운데 하나를 택하며 살아야 한다. 생명을 택할 것인지 죽음을 택할 것인지, 복을 택할 것인지 저주를 택할 것인지는 오직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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