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아래서 죽는 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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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건물에 통유리로 된 창이 많다. 흥미로운 점은 드나들 창문이 없는데도 그 아래에 벌레 사체들이 자주 발견된다는 것이다. 사람이야 그것이 꽉 막힌 유리라는 사실을 알지만 벌레들에게는 그런 지식이 없다. 어떤 경우에는 바로 옆에 창문이나 출입문이 열려 있는데도 굳이 통유리 앞에서만 빠져나갈 길을 찾다가 힘을 소진해 죽는다. 이런 미련함은 벌레가 아니라 사람이 더 심각하다. 이를테면 “믿고 침례를 받아야 구원받을 수 있다.”라고 하는 그리스도의 교회, “매주 미사에 참여해 예수님의 실제 살과 피를 먹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라고 믿는 로마카톨릭, “행위로 구원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떠벌리는 교단 교회들이 그 예이다. 그러나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 외에는 지옥으로 가는 길에서 빠져 나올 방도가 없다. 『이분은 너희 건축자들이 쓸데없다고 제쳐 놓은 돌이었지만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행 4:11,12) 이 진리를 거부하는 모든 사람은 죽어서 지옥에 던져지고, 말 그대로 그곳에서 “벌레”가 되어 영원을 고통 속에서 보내야 한다(막 9:44,46,48). 그렇게 되기 싫다면 지금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라. 그리고 당신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구원받으라! 구원에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한 자들은 모두 지옥에 던져졌다. “당신”만큼은 그 운명을 피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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