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참된 잠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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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잠언 26:11을 베드로후서 2:22에서 인용한 것이다. 그런데 성령님은 왜 “참된 잠언”이란 어휘를 여기에 쓰셨을까? 자신의 구원을 거짓되이 고백한 교사들이 남자라면 개처럼 자기가 토한 것을 다시 먹고, 여자이면 돼지처럼 진창에서 나와 씻었다가 다시 진창으로 찾아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 일이 틀림없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하나님께서 그런 자들을 평가하시는 잠언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이라고 단정하신다.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안에 가득하다. 그들은 거짓 교리에 아멘 하며 좋아하고, 사람들(목사를 포함해서)에게서 인정받으려고 돈을 주고 제직들을 산다. 여자들도 수치스럽게 집사직을 사고 권사까지 만들어서 팔아먹는다. 그러면서 자기 교회를 보수, 정통 복음주의라고 부르는 파렴치한들이다. 그들은 성경적 기준에 무지하기에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세상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을 하나님의 인정이라고 알고 있다.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부를 창출해 놓고서도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복이라고 자랑한다. 그들이 누구였든 간에 그들은 첫사랑을 저버린 에베소 교회 교인들과 같다(계 2:4). 그들은 언제, 어디서부터 주님의 사랑에서 떨어져 나왔는지를 찾아내어 회개해야 한다. 주님과 교제를 회복하지 않으면서 가르치는 일을 계속하게 될 때 참된 잠언대로 남자는 개, 여자는 돼지의 본성으로 돌아가게 됨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구원을 속이고, 성경을 모르면서도 아는 체하는 것은 위선이다. 교회 안의 위선자들이 참 위선자들이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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