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찬양의 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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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이고 성도들이 드릴 수 있는 경배의 “최상의 표현”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송축할 때 주님께서는 무척 기뻐하신다. 그와 동시에 우리의 영과 혼이 정화되고 생각이 바로잡히고 마음도 즐거워져서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동으로 주님께 더욱 밀착하게 된다. “찬양의 제물”을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에 감사하는 입술의 열매”이기에 찬양은 하나님을 향해 우리가 입술로 할 수 있는 최상의 표현이며, 거듭난 성도들이 누릴 수 있는 최상의 특권이다. 스코틀랜드 목사 “토마스 찰머스”는 “영원한 생명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서 큰 기쁨을 얻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우리가 셋째 하늘에서 영원히 하게 될 일 중 하나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찰스 스펄전”은 이렇게 말했다. “만일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 잠잠히 있다면, 온 우주 속에서 주님을 찬양하지 않는 유일한 존재가 될 것이다. ‘천둥’은 주님의 군대의 드럼 소리고, 산에 부는 ‘바람’은 셀 수 없이 많은 찬양의 숨결이며, 바다의 ‘파도’ 소리는 그분을 격찬하는 아우성이다. 그야말로 ‘천지 만물’이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영국의 설교자 “토마스 맨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의 필요를 놓고 기도하도록 인도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주님을 찬양하도록 자극한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의 제물”을 계속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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