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찬송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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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은 우리의 마음에 “기쁨”과 “위로”와 “힘”을 준다. 미국의 복음주의자 “해롤드 린셀”이 말하기를 “기분이 내키지 않을 때도 하나님을 찬양해 보라. 그러면 당신의 근심과 어두움이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으며, “핸슨”은 “찬양은 믿는 성도의 가슴속에 파 놓은 고랑이며, 이 고랑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의 물줄기가 흐른다.”라고 말했다. “휼러”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의 곤경 속에 머물러 있지 말고, 당신의 찬송 안에 머물러 있으라. 찬양은 기쁨이 솟아나는 들판이다. 하나님의 창조 사역은 끝났고, 우리의 찬송 사역은 시작되었다. 찬송하는 입술에는 쓸데없는 잡담이 붙어 있을 자리가 없다. 경이로움이 끝날 때 예배도 그친다. 만일 당신이 ‘무거운 영’에 사로잡혀 있다면 찬양의 옷을 입어 보라.” 찬송은 우리의 슬픈 마음을 위로해 주고, 우울한 생각이 몰려올 때 힘을 주며, 불평과 원망이 엄습할 때 감사와 기쁨이 솟아나게 하며, 모든 복잡한 생각을 정돈해 주고, 더럽고 지저분한 생각들을 말끔히 정리해 준다. 연약한 마음을 강하게 만들고, 외로운 마음에 용기를 심어 주며, 죽음 앞에 불안으로 떨다가도 찬송으로 인해 소망 가운데 안식하게 된다. 예수님의 지상 생애는 “찬양”으로 시작해서 “찬송”으로 마감되었는데, 이 땅에 탄생하시던 날 수많은 하늘의 군사들이 하나님을 찬양했고(눅 2:13,14), 마지막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겟세마네”로 가셨을 때도 『찬송을 부른 후에』(마 26:30) 가셨다. “마틴 루터”는 “복음을 들을 때 믿음이 생기듯, 찬송을 부를 때도 믿음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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