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진정한 친구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탈무드”에서는 “가장 훌륭한 설교자는 ‘마음’이고, 가장 훌륭한 스승은 ‘시간’이며, 가장 좋은 교과서는 ‘세상’이고, 가장 좋은 친구는 ‘하나님’이다.”라고 말한다. 우리의 “진정한 친구”이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피로 값 주고 사신 우리의 몸과 마음을 “독차지하길” 원하신다. 그런 가운데 우리에게 세상의 그 어떤 친구도 줄 수 없는 풍성한 복과 은혜를 부어 주신다. 세상의 온갖 으리으리한 유혹을 극복하고 뿌리칠 정도로 충분할 만큼의 은혜를 듬뿍 주시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이 영적인 복들과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 그것들만으로도 너무 풍족하여 우리가 세상과 친구가 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으셨을 뿐 아니라, 우리가 마음을 쏟아 놓을 때 그 마음을 동정하시고 진지하게 받아 주시는 “친구 중의 친구”이시다. 역경에 처했을 때 “참된 형제”가 돕는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그 형제를 태어나게 하셨다. “바울”이 그를 죽이려는 자들이 파 놓은 함정과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의 “생질,” 곧 그의 누이의 아들이 바울을 도왔다. 육신의 형제가 없을 때는 하나님께서 “영적인 형제들”을 예비해 주신다. 이 땅에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 역경에 처했을 때 함께 기도해 줄 300-800명의 영적인 형제들이 있다. 우리가 힘들고 괴롭고 외로울 때 그들이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런 “형제들,” 곧 그 “친구들”을 누가 보내 주셨는지 아는가?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 주셨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