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참회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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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사람”은 어떤 필요를 간구하기에 앞서, 알려진 모든 죄와, 현재 연루되어 있는 모든 죄에 대해 진정으로 참회하고 자백한다. 『자기 죄들을 숨기는 자는 번성하지 못할 것이나, 죄들을 자백하고 버리는 자는 누구나 자비를 얻으리라』(잠 28:13). “찰스 스펄전”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종종 자기 자신에 대해 ‘참으로 나쁜 죄인이고, 너무나 악한 존재’라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반드시 기억할 것은, 성경은 ‘우리가 우리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사악한 존재’라고 말씀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진정으로 참회하는 성도는 자기 죄악으로 인한 “하나님의 벌”에 대해 『우리의 하나님 주께서는 우리의 죄악이 받아야 할 것보다 적게 벌 주시어 우리에게 이와 같은 구원을 주셨나이다.』라고 고백한다. 반면에 진실한 참회를 하지 않는 사람은 살인자 “카인”처럼 『내 벌이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크니이다.』(창 4:13)라고 항변한다. 하지만 우리가 지은 죄로 인해, 『죄의 삯은 사망』(롬 6:23)대로 하나님께서 즉시 그 자리에서 “사형 판결”을 내리시지 않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우리가 성별을 지키지 못함으로 우리 몸을 더럽혔을 때 『죄의 삯은 사망』대로 하나님께서 그분의 성전인 우리 몸을 멸하시지 않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이렇듯 우리는 하나님께 징계와 벌을 받을 때,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보다 “더 적게” 받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생명의 호흡을 즉시 거둬가지 않으시고 지금까지도 계속 살려 주고 계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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