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진실한 증인은 혼들을 구해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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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욕되게 하는 자들이 크고 작은 교회라는 푯말을 세워 놓고 교회를 하고 있다. 마치 정규 군대가 아닌 자들이 병영을 만들어 놓고 군대라며 병정놀이를 하는 것과 같다. 밤에 높은 건물 옥상에 올라가 자기 시력이 허용하는 한 서울 도심을 한 번 둘러보라. 얼마나 많은 분홍색 십자가들이 눈에 들어오는가! 그들은 교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며, 왜 교회를 시작해야 하는지, 누가 어떤 방법으로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다른 여러 가지 사유들을 제쳐놓고라도 교회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는 알아야 할 터인데 그걸 모른다. 군인 흉내를 내려면 전투를 해야 하는데 그들은 적을 모르기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모른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성도들이 모여 마귀와의 싸움을 싸우는 곳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인 성령의 칼로 마귀를 대적해 싸워야 한다. 그런 일을 해본 적이 있는가?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은 어떤 교회에 속한 것과 관계없이 마귀의 종들이다. 그들에게 복음으로 다가가 그들을 그리스도께로 이겨오는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이 구령(soul winning)이다. 마귀에게 속한 혼을 그리스도께로 이겨오는 것, 이것이 교회가 해야 하는 사역이다. 자신이 하나님의 일에 자원했다면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일에 부르심을 받았는지 알고 그 일에 적합한 품성을 갖추고 성경을 공부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지 살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주님께 헌신해야 하지만 다 목사로 부르신 것은 아니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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