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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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이 오히려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은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다(요 3:19). 악을 행하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오지 아니하는데, 이는 자기의 행위가 책망받을까 함이다(20절). 하지만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온다. 이는 하나님 안에서 행한 자기의 행위를 나타내고자 함이다(21절). 말하자면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행한 자기의 행위를 보여드리기 위해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나아오는 법이다. 이것은 결코 교만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행했으면 “주님, 주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주님, 여기에 주님의 편이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려야 하는 것이다. 『주의 편은 누구냐? 내게로 오라』(출 32:26).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나라에서, 전 세계에서 주님을 가장 잘 섬긴다고 말하는 것은 바로 이런 맥락에서 하는 말이다. 진리를 실행할 강한 의지가 있고, 또한 그 의지대로 실행했으면 그것을 숨기지 않는다. 이것은 자화자찬도 아니고 당연한 실행이다. 우리의 자랑은 우리 자신이 아닌 주님이시기 때문이다!(고전 1:30,31) 하나님 안에서 행한 우리의 행위들을 떳떳하게 드러냄으로써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은 성경적인 믿음인 것이다. 바로 이런 성도들이 휴거되면 주님 앞에서 수치를 당하지 않고 떳떳하게 설 수 있다. 지상에 사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빛으로 나아온다면, 빛이신 분께서 나타나실 때 담대함을 가질 수 있고, 그분 앞에서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요일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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