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증거함에 있어 주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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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파라오의 술 맡은 자와 빵 굽는 자가 함께 수감되었다. 요셉은 그들의 꿈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신 대로 해석해 주었다. 형제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꿈 이야기를 증거하여 미움을 받고 감옥에 갇힌 신세가 되었건만, 여전히 꿈과 그 해석을 증거하는 일에 전혀 망설임이 없었던 것이다. 그것으로 사람들의 미움을 살 수도, 호감을 살 수도 있었지만 그 점에 있어서 추호의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었다. 예수님 역시 진리를 증거하심에 조금도 주저함이 없으셨다. 사도 바울은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난 이후 『그리스도를 전파하여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행 9:20) 증거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런 바울의 고백을 보라. 『그러므로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로부터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너희에게 전해 주었음이라』(행 20:26,27). 자기가 아는 진리를 있는 그대로, 망설임 없이 모두 증거하는 것,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이 따라야 할 본이다. 성경대로 믿고자 한다면 죄인들에게 그들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진리를 그들의 안색을 살피며 주저하는 일 없이 증거해야 한다. 개역성경이 사탄이 변개시킨 성경임을 증거하는 일에도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수치를 감내하셨다. 그렇다면 당신 또한 주님에 관한 성경의 모든 진리를 증거함에 있어 조금도 거리낌이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담대하라. 증거하라.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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