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위한 용기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16 조회
- 목록
본문
1900년대 초, 미국 교회들의 배교의 물결에 맞서 담대히 일어선 설교자가 있었으니, J. 프랭크 노리스(1877-1952)였다. 그는 항상 대적들을 정면으로 맞섰고,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한 번은 진리를 대적하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자들을 향해 이렇게 답변한 적이 있었다. “교회들 안에 하만 같은 자들이 비성경적인 요구들을 할 때, 내가 이들에게 굴복했다면 어떤 말썽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베일러대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쳤던 7명의 교수들이 강단을 떠나도록 내가 진화론을 강력히 공격하지 않았다면, 아무 갈등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 내가 얻어맞고 발길질 당하면서 이리저리 쫓겨 다녔다면 나를 향한 수많은 악의적인 비방들도 없었을 것이다. 나는 내게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되받아쳤고 이에 대해 사과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유가 무엇인가? 주를 위해 진리만을 말했기 때문이다.
진리를 위해 일어선 성도는 박해를 받기 마련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위협 속에서 결코 물러서지도, 낙심하지도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성경적으로 분명하게 옳은 일을 하고 있는데, 적의 공격을 받았다면 주춤해서도, 머뭇거려서도, 타협해서도 안 된다. 더욱 용기 있게 선으로 악을, 진리의 말씀으로 적의 공격을 맞받아쳐야 하는 것이다.
프랭크 노리스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죽으면 묘비에 다음과 같이 새겨 주시오. ‘싸움의 날에 결코 물러서지도 않았고 어떤 대적 앞에서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던 한 남자가 여기에 잠들다.’라고 말입니다.”
진리를 위해 일어선 성도는 박해를 받기 마련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위협 속에서 결코 물러서지도, 낙심하지도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성경적으로 분명하게 옳은 일을 하고 있는데, 적의 공격을 받았다면 주춤해서도, 머뭇거려서도, 타협해서도 안 된다. 더욱 용기 있게 선으로 악을, 진리의 말씀으로 적의 공격을 맞받아쳐야 하는 것이다.
프랭크 노리스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죽으면 묘비에 다음과 같이 새겨 주시오. ‘싸움의 날에 결코 물러서지도 않았고 어떤 대적 앞에서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던 한 남자가 여기에 잠들다.’라고 말입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