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진리로 그분을 섬기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작년에 미국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가 한국에 와서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으로 재미를 보고 갔다. 그의 강의를 듣겠다고 모인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실상 그는 그의 책에서 무엇이 정의인지 제시하지도 못했다. 이 나라에 약 870만 명의 교인이 교회에 다닌다고 알려져 있다. 진리가 무엇인지 그들에게 묻고 싶다. 진리란 참된 것인데, 영원히 살아 있고 변할 수 없이 존재하는 생명이다. 예수님을 심판했던 로마 총독 빌라도는 진리가 무엇인가를 예수님께 묻고서도 답변을 듣기도 전에 자리를 떴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고 하셨다.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이니, 이는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에 따른 진리의 지식에 따라 영생의 소망 안에서 주어진 것으로, 이 영생의 소망은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이전에 약속하셨다가 때가 되어 그의 말씀을 복음 전파를 통해 나타내셨는데, 이 일은 우리 구주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내게 맡겨진 것이라.』(딛 1:1-3)고 크레테 교회의 목사 디도에게 썼다.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벌레 같은 인간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셨다. 그러면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 의해 이 일이 일어나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어 천년왕국을 수립하지 않으시면 성경은 진리가 아닌 거짓이 되며 인류를 2천 년이나 속인 것이 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