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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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도중 시상식에 다녀온 중국 의사 이야기가 있다. 환자는 용종제거 수술을 위해 대학병원을 방문했는데, 이 개념 없는 의사 때문에 30분이면 끝날 것을 3시간 동안이나 수술대 위에 누워 있어야 했다. 의사는 간호사와 함께 시상식에 참여했고, 다른 간호사가 수술이 끝나지 않았다며 환자를 2시간 동안이나 수술대 위에 누워 있게 했다. 의사는 돌아와 수술을 마쳤지만, 환자는 부작용이 심해 많은 날을 통증으로 시달렸다고 한다.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다른 일에 한눈을 팔면 다른 이들에게 큰 고통이 따르게 된다. 다윗은 온 이스라엘이 암몬과의 전쟁에 참여하러 갔을 때 자신만 혼자 왕궁에 남아 있었다. 왕이면서도 국가적인 전시상황에 한가로이 여유를 부리고 있었으니, 그것은 심각한 직무유기였다. 그는 하나님의 백성의 왕으로 부름 받은 통치자였다. 주님을 대적하는 이방인들과의 전쟁에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것이다. 그 죄는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의 간음으로, 또 그녀의 남편을 간악한 계책으로 살해하는 일로 이어졌다. 주님은 그 모든 일을 불쾌하게 지켜보셨고, 밧세바와의 첫 아들을 죽이시어 진노를 나타내셨다.
주님의 군사로 부름을 받았다면(딤후 2:4) 다른 성도들이 싸울 때 나만 뒤에서 편히 쉬는 죄를 범해선 안 된다. 그런 사람은 잘 싸운 성도들이 의의 면류관을 받을 때 자신만 받지 못하는 수치를 당하게 된다(딤후 4:7-8). 수치를 당하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최전선에 나가서 싸우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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