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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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7).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요, 거룩한 이에 대한 지식은 명철이니라』(잠 9:10). 지식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를 배우는 것이다. 또 지혜는 그 사실들을 어디에, 어떻게, 어떤 경우에 적용하는가를 아는 것이다. 인간생활에서 이보다 더 중요한 공부가 있겠는가? 요즘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면 지혜와 지식을 배울 수 있겠는가? 부모들은 교육이 자녀들의 인성을 잘 채워 주리라고 기대하고 학교에 보낸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녀들에게서 야성이 움트는 것을 본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은 온데간데없고 자기 뜻대로 행하려는 성향이 짙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의 탈선의 원천은 국가관을 무시한 전교조 교사들의 역사관과 국가관이며, TV나 인터넷에서 암암리에 몸에 익힌 유행들이다. 학교 교육은 대학수능시험이라는 높은 산을 넘어야 그나마 부모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게 되었다. 왜 학교 교육이 인성 교육에 실패했는가? 하나님을 두려워함을 배우지 못했기에 지혜와 지식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왜 교사들은 인성 교육을 하지 못했는가? 역시 성경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왜 아이들은 성경을 공부하지도 믿지도 못했는가? 그렇게 가르치는 교회들이 없기 때문이다. 지혜와 지식을 못 배운 사람은 분별이 없다. 지혜와 지식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며, 그 결과 명철이 흐려져 악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욥 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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