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지키라고 주신 법령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늘은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제헌절이다. 1948년에 시행된 이래로 올해 제66주년을 맞는다. 한 나라가 자신의 헌법을 제정하고 공포하는 것은, 그 나라가 자주독립 민주주의 국가임을 전 세계에 천명하는 일이다. 그러나 제정된 헌법이 제대로 준수되지 않는다면 그것을 제정한 의의와 가치가 반감된다. 법은 그 법의 통치를 받는 사람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졌다. 지키지 않으면 법은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준법정신”은 국민들의 의식수준을 나타내는 척도가 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시되 그것들을 “지키라고” 주셨다. 그리고 백성들이 율법을 준수할 때 “번영” 또한 약속하셨다(왕상 2:3). 그러나 그들은 율법을 버리고 지키지 않음으로써, 번영은 고사하고 법을 어긴 죄에 대해 응당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 왜냐하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은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주님께서 그분의 성도들에게 진리의 성경을 주신 것은 그것을 올바로 “지키라고” 주신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요 14:1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딤전 6:14). 성도는 말씀을 지키지 않아 주님을 모독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말씀을 지켜서 주님께 사랑받고 모든 일에 번성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시 1:3). 말씀을 지켜서 영원에서도 큰 상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P.S.Y.)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