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지옥에 대한 인식과 혼을 향한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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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전도지로 잘 알려진 잭 T. 칙(Jack T. Chick) 형제는 하루에 151,000명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대부분이 구원받지 못했을 테니 하루에 15만 명 이상이 지옥에 떨어진다는 생각에 움찔했던 것이다. 그래서 칙 형제는 하루에 151,000명이 죽는다는 글귀와 그것을 표현한 그림을 사무실에 걸어 놓고 죽기까지 만화 전도지를 그렸다고 한다. 우리는 살면서 죽음을 많이 접한다. 가족의 죽음, 친척의 죽음, 친구의 죽음, 뉴스에 나오는 사망 보도 등. 하지만 그 소식을 지옥으로 갔다는 소식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1,000만 명에 육박한다는 “교인들”은 물론이거니와 성경대로 믿는다고 하는 성도들마저도 그런 소식에 안타까운 표정만 지을 뿐 복음을 더 열심히 전해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는 매월 약 30,000명의 국민들이 죽고 있고, 이는 하루에 1,000명가량이 죽는다는 얘기가 된다.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고 지옥에 가고 있다! 오늘날 잭 칙 형제처럼 복음 전파에 열심을 다하는 성도를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는 간단하다. 지옥이라는 고통스러운 진리를 잊었기 때문이며, 지옥으로 향하는 죄인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도 없기 때문이다! 칙 형제가 본 지옥에 가는 혼들과 그 혼들을 향한 연민이 150편 이상의 복음 전도지를 낳았고,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진 성도들의 손을 통해 전 세계에 수백억 권이 넘게 배포되었다. 지금도 만화 전도지를 나눠 주며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이 있지만 소수다.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그 전도지로 복음을 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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