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요구가 부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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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성경적인 믿음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에 주님께서는 목숨까지 내놓을 정도의 헌신을 요구하시지 않는다. 배교의 시대에는 그렇게 헌신할 수 있는 성도를 찾아보기 어렵다는 사실을 주님도 잘 아신다. 이 시대에 순교자가 좀처럼 나오지 않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어찌 보면 비참한 일이지만 그것이 마지막 배교한 교회 시대의 현실이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더 많이 내라고 요구하시는 것이 부당한 일이겠는가? 지옥으로 향해 가는 죄인들을 한 명이라도 더 건져 내기 위해 시간을 더 쓰라고 하시는 것이 부당한 요구겠는가? 부지런히 성경을 공부하여 주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준비되라고 하시는 것이 과연 부당한 요구겠는가? 더욱이 설령 목숨을 걸 만큼의 순종을 요구하셨다 해도 그것은 절대로 부당하지 않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값없이 내어 주실 만큼 풍성한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셨기 때문이다. 어떻게 아무런 값 지불도 안 하고 주님을 섬기겠다고 하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시겠다는 말씀이 부담으로 다가와서는 안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라! 맡기면 나머지는 주님께서 모두 책임지신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쓰겠다고만 하시고 나머지 모든 일을 우리더러 알아서 하라고 내버려 두시지 않는다. 만일 하나님께서 오늘 당신을 쓰신다고 하실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주께서 그것을 쓰신다.”라는 말씀 앞에 기꺼이 자신의 몸을 드리겠다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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