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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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휴일, 나를 뺀 온 가족이 집 근처에 생긴 국내 최대 쇼핑몰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 몰은 생긴 이래로 서울 시민들의 발길이 몰리는 곳이 되었다. 쉬는 날이라 그런지 쇼핑하러 온 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고 한다. 식당가와 카페에 가득 찬 사람들. 카트와 카트가 부딪히고 낄 정도로 콩나물시루 같은 북새통이었다는데, 주차장은 들어가려는 차들로 건물 멀리서부터 일찌감치 밀리기 시작했고, 명절의 고속도로마냥 인내를 시험하는 거북이걸음이었다고 한다. 평일에만도 4만 명, 주말에는 7만 명이 몰리는 사람들의 운집처가 되어 버린 세상의 그곳.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힐 듯한 그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아내에게 이런 말을 했다. “사람들이 그렇게 찾아야 할 분은 예수 그리스도신데...”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인간이 간절히 찾아야 할 분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죄인들이 지옥을 피하기 위해 만나야 하는 주님은 그들에게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암 5:4)고 하시는데, 그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기에 바쁘다. 이 시대는 그야말로 대홍수 전의 날들과 같은 것이다(마 24:38-39). 당시 죄인들이 홍수가 모든 것을 쓸어버릴 때까지 먹고 마시며 즐겼듯이, 오늘날도 주님을 찾지 않는 죄인들은 세상을 즐기느라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종말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오직 인간에게 필요한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과거 필라델피아 대부흥 시대에 말씀을 들으러 몰려들던 사람들처럼, 그들은 살기 위해 복음이 있는 곳으로 운집해야 한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인간이 간절히 찾아야 할 분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죄인들이 지옥을 피하기 위해 만나야 하는 주님은 그들에게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암 5:4)고 하시는데, 그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기에 바쁘다. 이 시대는 그야말로 대홍수 전의 날들과 같은 것이다(마 24:38-39). 당시 죄인들이 홍수가 모든 것을 쓸어버릴 때까지 먹고 마시며 즐겼듯이, 오늘날도 주님을 찾지 않는 죄인들은 세상을 즐기느라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종말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오직 인간에게 필요한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과거 필라델피아 대부흥 시대에 말씀을 들으러 몰려들던 사람들처럼, 그들은 살기 위해 복음이 있는 곳으로 운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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