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겐 어떤 자유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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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사들이 그들의 추종자들에게 거짓 보장을 늘어놓고 미혹하는 데 가장 많이 써먹는 것이 “예수 믿으면 복을 받아 만사형통하고 만병통치한다.”고 속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거짓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인류의 구세주로 세상에 오신 주님께서 거듭나지도 않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상대로 이런 터무니없는 보장을 하시겠는가? 이처럼 거짓 은사를 스스로 자랑하는 자는 누구나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다고 말씀했다(잠 25:14, 벧후 2:17). 그들은 헛된 말로 자랑하며 잘못된 생활을 하는 자들에게서 온전히 피해 나온 자들을 육신의 정욕과 더 많은 방탕으로 유혹한다(벧후 2:18). 또 『그들에게 자유를 약속하나 자기들 자신은 타락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정복을 당하면 그는 정복한 자의 종이 되는』 것이다(벧후 2:19).
사람에겐 어떤 자유가 있으며, 만일 있다면 누가 그 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가? 통치자인가? 정부인가? 종교 지도자인가? 각종 학교 선생들인가?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겐 죽을 자유와 죽은 후에 심판주 앞에서 심판받을 자유만 있다고 천명하셨다.
『이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닥치는 일이 짐승들에게도 닥침이니, 곧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닥치는도다. 하나가 죽는 것처럼 다른 것도 죽으니, 정녕, 그들 모두가 한 호흡을 가졌도다.』(전 3:19)라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 인간은 자기 자유를 주장할 수 없다.
사람에겐 어떤 자유가 있으며, 만일 있다면 누가 그 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가? 통치자인가? 정부인가? 종교 지도자인가? 각종 학교 선생들인가?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겐 죽을 자유와 죽은 후에 심판주 앞에서 심판받을 자유만 있다고 천명하셨다.
『이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닥치는 일이 짐승들에게도 닥침이니, 곧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닥치는도다. 하나가 죽는 것처럼 다른 것도 죽으니, 정녕, 그들 모두가 한 호흡을 가졌도다.』(전 3:19)라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 인간은 자기 자유를 주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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