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당신을 위해 하신 일들을 증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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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5장에는 “군단”이라 불리는 더러운 영들을 지닌 미친 가다라인이 나온다. 무덤 사이에 살면서 밤낮 울부짖으며 자기 몸에 상처를 내던 이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치유해 주셨다. 정신이 온전해진 그가 주님과 함께 있기를 간구하자(18절) 주님께서는 그의 간구를 허락지 아니하시고 대신 자기에게 행해진 일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명하셨다(19절). 이제 그 사람은 “나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얼마나 큰 일들을 행하셨으며, 나를 얼마나 가엾게 여기셨는가?”를 전해야 할 소임을 맡게 된 것이다. 디모데후서 1:9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에 따라 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목적과 은혜에 따라 하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다(롬 11:29). 이는 전지전능하신 창조주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실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누군가를 부르실 때에는 그분께서 사용하시기에 가장 적합한 그릇을 선택하셔서 합당한 도구로 빚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성도로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롬 1:6).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롬 8:28)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의 죄가 어떻게 제거되고 구원받게 되었는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해야 할 소임을 가졌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열심을 내라! 그리하면 당신을 위해 마련된 “하나님의 고귀한 부르심의 상”(빌 3:14)이 영원한 하늘나라에 풍성하게 쌓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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