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는 위대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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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상은 여러 가지 소음, 현란한 빛들과 사람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작은 물건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면 세상은 왜 이런 것들을 날마다 더 많이 만들어내는 것일까? 그중 한 이유로 사탄이 위대하신 하나님을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로 하여금 세상 일로 너무 바쁘게 하고, 세상의 잡다한 것들에 정신이 팔려 하나님의 창조세계 속에 살면서도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전혀 생각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구주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위대하신가! 세상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에 불과하지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며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는 하늘들을 창조하셨다(대상 16:26). 지구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우주와 우주 안에 있는 모든 별들과, 셋째 하늘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손수 만드셨고, 그 막강한 팔로 운행하시며 그 측량할 수 없는 지혜로 경영하고 계신 것이다. 세상의 쓰레기들을 마음에서 비워 내 보라. 놀라우신 주 하나님과 그분의 진리들과 역사를 마음에 품고 곱씹어 보라. 밖에 나가서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들과 주께서 정해 놓으신 달과 별들을 보고(시 8:3), 한갓 벌레요 멸망하는 짐승과 같은 죄인인 우리에게 독생자를 주신 위대하신 사랑과, 그 넘치는 은혜와 놀라운 진리들과, 우리를 매일 보살피시는 그 자애로우심을 생각해 보라. 그러면 큰 기쁨으로 하나님께 소리치며 감사와 찬양을 돌리게 될 것이다. 『내가 그를 묵상함이 달콤하리니 내가 주 안에서 즐거워하리로다』(시 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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