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속박에서 해방시켜 주신 보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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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 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삼일절 노래’라 불리는 이것을 마지막으로 불러 본 것이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애국심 고취가 교육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었기에 어린 가슴으로 뜨겁게 불렀던 그 노래는 지금도 쉬 잊지 못한다. 1919년 3월 1일 어른들 틈에 끼어 일제의 총부리 앞에서 종이 태극기를 힘차게 “대한독립 만세!”로 들어 올렸을 동심들에는 더 깊은 애국심이 흘렀을 것이다. 그때 우리 선열들의 가슴은 일제의 총탄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대한독립 만세’라는 희고 흰 물결은 울분이었지 자신을 식민통치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아니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보다 강한 미국의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투하 덕분에 비로소 해방을 맞이할 수 있었다.
죄인이 연약한 육신으로 스스로 죄에서 해방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육신의 능력으로 죄와 맞서 싸우는 것은 온 인류를 멸망에 던져 넣은 죄의 가공할 능력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죄에는 죄인의 혼을 지옥에서 영원히 불타게 할 능력이 있다. 죄에서 해방되려면 그보다 강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이 바로 그것이다. 주님의 보혈은 마귀의 멸망을 확정짓고, 우리에게서 죄의 족쇄를 영원히 풀어주신 하나님의 능력이다. 우리는 이 은혜를 찬양해야 한다. 우리가 이룰 수 없는 죄로부터의 해방을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어 주셨음을! (H.S.Y.)
죄인이 연약한 육신으로 스스로 죄에서 해방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육신의 능력으로 죄와 맞서 싸우는 것은 온 인류를 멸망에 던져 넣은 죄의 가공할 능력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죄에는 죄인의 혼을 지옥에서 영원히 불타게 할 능력이 있다. 죄에서 해방되려면 그보다 강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이 바로 그것이다. 주님의 보혈은 마귀의 멸망을 확정짓고, 우리에게서 죄의 족쇄를 영원히 풀어주신 하나님의 능력이다. 우리는 이 은혜를 찬양해야 한다. 우리가 이룰 수 없는 죄로부터의 해방을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어 주셨음을!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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