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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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지 않으려면 말씀의 규제를 받으라 하신다. 사람이 태어나서 주님을 알고 믿어 거듭나기까지는 죄로 점철된 삶을 살게 된다. 여기에서 제외된 사람은 없다. 수도원에서 살고, 수녀원에서, 교회에서, 절간에서, 왕실에서 살고, 감옥에서 살았다 해서 달라진 것은 없다.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롬 3:10)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인간이 죄인이라고 선언하신 것이다. 여기에 이의를 달 사람이 있겠는가? 왜 달 수 없는가?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기준에 이를 수 없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그 타락한 성품이 낸 죄성과 그 죄성에서 나온 죄로 인해 지옥의 심판을 받게 된다.
사람의 양심은 마귀에게 점유되었기에 마귀의 종으로서 마귀가 시키는 대로 죄를 지으며 살아가야 한다.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악하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렘 17:9) 사람들은 음행과 탐욕으로 가장 많은 죄들을 짓는다. 사람들은 더러워진 양심과 거짓된 마음으로 사랑을 약속하기도 한다. 죄는 그 기세를 꺾지 않는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이 없이는 인간의 죄성을 바꿀 수 있는 대체물은 없다.
죄인으로 살기 싫고 죄를 짓지 않으려면 그리스도의 피의 효능을 알고 그 피로 씻어야 한다.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일 1:7). 죄의 노예에서 풀려났다가 다시 죄의 종으로 돌아간다면 주님을 알지 못했던 편이 더 나았을 것이다(벧후 2:21).
사람의 양심은 마귀에게 점유되었기에 마귀의 종으로서 마귀가 시키는 대로 죄를 지으며 살아가야 한다.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악하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렘 17:9) 사람들은 음행과 탐욕으로 가장 많은 죄들을 짓는다. 사람들은 더러워진 양심과 거짓된 마음으로 사랑을 약속하기도 한다. 죄는 그 기세를 꺾지 않는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이 없이는 인간의 죄성을 바꿀 수 있는 대체물은 없다.
죄인으로 살기 싫고 죄를 짓지 않으려면 그리스도의 피의 효능을 알고 그 피로 씻어야 한다.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일 1:7). 죄의 노예에서 풀려났다가 다시 죄의 종으로 돌아간다면 주님을 알지 못했던 편이 더 나았을 것이다(벧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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