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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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Messiah)는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왕과 선지자와 제사장으로서의 직분을 말하는 용어이다. 헬라어 『그리스도』도 히브리어 『메시아』와 동일한 의미이다. 주님은 초림 때 선지자이셨고, 지금 교회 시대에는 대제사장이시며, 재림 때에는 왕으로 오셔서 천년왕국을 세우시고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영원한 구속을 믿고,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심과 그 찬란한 왕국으로 통치하실 것을 믿는 우리도 메시아를 만난 사람들이다! 주님께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또 유일한 통치자로서 천년왕국에서 다스리실 때, 우리 또한 주님의 통치에 동참할 것이다.


  그렇다면 메시아를 만난 사람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 먼저 안드레처럼 우리가 만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 주어야 한다. 우리 주님께서 아버지께 순종하셨듯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성도들을 겸손히 섬기며, 하나님의 교회의 가장 작은 일부터 주님께 하듯 행해야 한다. 우리가 만난 메시아, 장차 오실 메시아를 깊이 생각하며 고난과 역경도 견뎌내야 한다. 『우리가 그와 함께 고난을 받은 것은 함께 영광도 받게 하려 함이니라』(롬 8:17). 이것이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참된 믿음이 있고,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고 있으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실 왕국에서 그분과 함께 통치할 자격이 있음을 아버지 하나님께 증명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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