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지 않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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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후의 상쾌함은 누구나 알고 있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린 후나 고된 작업으로 먼지를 많이 뒤집어 쓴 후의 목욕은 더욱 그렇다. 몸에 묻은 오염 물질이 다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갖는 소망 가운데 하나는 거듭남과 동시에 죄로부터 원천적으로 깨끗해졌으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가 은혜와 진리 안에서 자라가기를 바라는 것인데, 그것이 곧 죄로부터 승리하는 삶이며, 이로써 하나님의 뜻인 거룩한 삶을 이루는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거룩한 삶을 살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성도가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그에게 자신의 거룩한 영을 주셨고 또 자신을 계시하신 거룩한 책 곧 성경을 주셨다. 성도가 날마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그분의 인도하심에 따라 말씀을 지켜 행한다면 그를 향하신 하나님의 고귀한 뜻이 이루어지게 된다. 즉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게 된다.
즐거움 가운데 가장 큰 즐거움은 죄를 짓지 않는 즐거움이다. 하루 종일 먼지를 뒤집어쓰고 땀범벅이 된 채 씻지도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가? 죄를 해결 못하고 드는 잠이 그런 잠이다. 하루를 이처럼 비참하게 마감하고서도 두 다리 뻗고 잠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신앙에는 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죄를 짓지 않는 즐거움,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즐거움을 누려야 한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그분이 거룩하신 것처럼 우리도 거룩한 것이다. 이 점을 잊지 말라. (J.D.H.)
즐거움 가운데 가장 큰 즐거움은 죄를 짓지 않는 즐거움이다. 하루 종일 먼지를 뒤집어쓰고 땀범벅이 된 채 씻지도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가? 죄를 해결 못하고 드는 잠이 그런 잠이다. 하루를 이처럼 비참하게 마감하고서도 두 다리 뻗고 잠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신앙에는 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죄를 짓지 않는 즐거움,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즐거움을 누려야 한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그분이 거룩하신 것처럼 우리도 거룩한 것이다. 이 점을 잊지 말라.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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