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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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기준으로 모세의 율법을 보면 가혹하다 싶은 규범들이 있다. 살인자는 물론, 부모를 치거나 저주하는 자식도, 사람을 훔쳐 팔거나 자기 수하에 두는 자도 사형에 처했기 때문이다. 밤에 도둑질하는 자도 목숨을 걸어야 했는데, 어두운 밤에는 도둑을 때려죽여도 책임이 없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렇게 강한 법을 주신 데는 합당한 의도가 있으셨다. 율법은 현대의 나약한 법과는 근본부터가 다른 것인데, 하나님의 법은 지옥의 심판을 통해 죄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다(출 20:20). 하나님의 법이야말로 죄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법인 것이다. 그에 반해, 교육과 교정 프로그램으로 죄인을 개조할 수 있다고 믿는 인본주의자들의 법을 보라. 사형 제도를 없애 버린 그들의 “고상한” 법은 흉악 범죄와 그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는 범죄자들만 양산했다. 세상이 범죄자들 천지인 것이다(단 8:23). 형벌에 대한 두려움을 줄 수 없는 법이 죄를 억제할 수 없듯이, 죄인도 죽음과 지옥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 한 결코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그래서 복음을 전할 때 반드시 지옥의 무서움을 강력하게 전해야 하는 것이다. 지옥을 빼고 각종 미사여구와 고상한 말들로 치장한 “전도지”는 결코 성경적인 전도지가 아니다. 그런 것들은 “교회놀이”에나 쓰는 교회 입장권이나 “경건한 휴지조각”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심판에 대한 두려움만이 죄의 폭주를 막을 수 있다. 지옥의 무서운 심판만이 죄인들을 떨게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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