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로 파산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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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빚에 허덕이고 계십니까? 파산신청으로 해결해 드립니다!” 가구당 평균 대출액이 6천만 원에 육박하는 오늘날 위와 같은 광고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파산신청 제도는 채무자가 빚을 갚을 능력이 없을 경우 국가가 남은 재산을 정리한 후 모든 빚을 면제해 주는 제도이다. 과도한 채무에서 스스로 헤어날 수 없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자신이 죄로 파산한 상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은 부도난 회사와 같고, 그 안의 죄인들은 완전히 파산해 버려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과 같다. 죄로 인해 영적으로 파산해 버린 사람들이며, 그 결과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 죄값을 영원히 치러야 하는 것이다. 그들 가운데에는 스스로 죄값을 치르기 위해 평생 속세를 떠나 사는 이들이 있는데, 시므온이라는 수도승은 지름이 1m도 안 되는 13m 높이의 기둥 위에서 20년을 살며 빗물로만 씻고 살았었다. 로마카톨릭은 살아 있는 가족이 연옥에 있는 가족이나 친척을 위해 신부들에게 돈을 지불하면 그들을 연옥에서 구해 낼 수 있다고 믿지만 그것은 마귀의 교리이다. 죄인이 죄로 인한 파산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께 “파산신청”을 하는 것이다. “제 힘으로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니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십시오.”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죄인의 죄의 장부를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장부와 교환해 주심으로써 그 죄인에게 영생을 주시어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이다.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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